'culture/music'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7/10 클래지콰이 디지털 싱글 Wizard of Oz
  2. 2009/05/25 한희정 EP 앨범 - 끈 - (4)
  3. 2009/05/03 오지은 2집 '지은' (8)

클래지콰이 디지털 싱글 Wizard of Oz


어라? 언제 나온거야. 티비를 보지 않는 내가 LGT 의 광고를 봤을리 없다. 새 앨범이라기에 찾아봤더니, 디지털 싱글의 단 한곡. 원래 정규 앨범에 수록될 곡이었다는데, LGT 의 광고에 삽입이 되었다고 한다. 얼른 나와라. 새 앨범!

'Wizard of Oz' 신난다.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나면서, 마치 뭐랄까. 어렷을 때 했던 파이날 택틱스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마법이라도 부려야 할 것 같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한희정 EP 앨범 - 끈 -


우왓, 떴다. 한희정 새 앨범. 깜작 놀랐다. 아직 타이틀인 '솜사탕 손에 핀 아이' 밖에 공개되지가 않았는데, 빨리 듣고 싶다. 듣고 싶다. 뭐랄까, 타이틀만 들었을 때 한층 밝아진 분위기다. 그래도 한희정 보이스는 여전해서 다행이다.

바람과 함께 살랑살랑 불어오는 듯한 느낌이다. 다른 곡들도 그럴까. 궁금해, 갑자기 가슴이 설렌다. 어떨지 궁금하다, 궁금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4

오지은 2집 '지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지은 2집 '지은'. 1집 앨범과 같은 이름의 2집. 단도직입적으로 어떠냐구? 좋다. 좋아. 아쉬운게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은을 알게 되서 왠지 질투가 나는거? 발매 당일 순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고 알고 있다는 것. 왠지 질투난다. 앨범커버는 1집과 마찬가지로 오지은. 예쁘다. 예전부터 예쁘다고 생각했어.

음악은 다 들어보긴 했지만, 1집에 비해서 조금 다른 분위기? 아직까진 말하기가 좀 그렇다. 타이틀인 '날 사랑하느게 아니고' 보다는 방라이브로 들었던 '두려워' 가 개인적으로 좋다. 아직은 1집의 분위기가 더 좋다. 약간 변한 듯한 분위기가 익숙해지지 않아서일까. 1집을 들었을 때 충격적이었던 가사와 멜로디가 약간은 그리운 2집.

그래도 나와 준것만으로 충분해. 푸른새벽은 안될까. 한희정 앨범은 언제쯤일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8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