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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0 클래지콰이 디지털 싱글 Wizard of Oz (1)
- 2009/05/25 한희정 EP 앨범 - 끈 - (4)
- 2009/05/03 오지은 2집 '지은' (8)
클래지콰이 디지털 싱글 Wizard of Oz
culture/music 2009/07/10 09:43
어라? 언제 나온거야. 티비를 보지 않는 내가 LGT 의 광고를 봤을리 없다. 새 앨범이라기에 찾아봤더니, 디지털 싱글의 단 한곡. 원래 정규 앨범에 수록될 곡이었다는데, LGT 의 광고에 삽입이 되었다고 한다. 얼른 나와라. 새 앨범!
'Wizard of Oz' 신난다.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나면서, 마치 뭐랄까. 어렷을 때 했던 파이날 택틱스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마법이라도 부려야 할 것 같다. :)
한희정 EP 앨범 - 끈 -
culture/music 2009/05/25 14:35
우왓, 떴다. 한희정 새 앨범. 깜작 놀랐다. 아직 타이틀인 '솜사탕 손에 핀 아이' 밖에 공개되지가 않았는데, 빨리 듣고 싶다. 듣고 싶다. 뭐랄까, 타이틀만 들었을 때 한층 밝아진 분위기다. 그래도 한희정 보이스는 여전해서 다행이다.
바람과 함께 살랑살랑 불어오는 듯한 느낌이다. 다른 곡들도 그럴까. 궁금해, 갑자기 가슴이 설렌다. 어떨지 궁금하다, 궁금해.
오지은 2집 '지은'
culture/music 2009/05/03 14:27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지은 2집 '지은'. 1집 앨범과 같은 이름의 2집. 단도직입적으로 어떠냐구? 좋다. 좋아. 아쉬운게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은을 알게 되서 왠지 질투가 나는거? 발매 당일 순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고 알고 있다는 것. 왠지 질투난다. 앨범커버는 1집과 마찬가지로 오지은. 예쁘다. 예전부터 예쁘다고 생각했어.
음악은 다 들어보긴 했지만, 1집에 비해서 조금 다른 분위기? 아직까진 말하기가 좀 그렇다. 타이틀인 '날 사랑하느게 아니고' 보다는 방라이브로 들었던 '두려워' 가 개인적으로 좋다. 아직은 1집의 분위기가 더 좋다. 약간 변한 듯한 분위기가 익숙해지지 않아서일까. 1집을 들었을 때 충격적이었던 가사와 멜로디가 약간은 그리운 2집.
그래도 나와 준것만으로 충분해. 푸른새벽은 안될까. 한희정 앨범은 언제쯤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