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music'에 해당되는 글 6건

  1. 클래지콰이 디지털 싱글 Wizard of Oz 2009/07/10
  2. 한희정 EP 앨범 - 끈 - (4) 2009/05/25
  3. 오지은 2집 '지은' (8) 2009/05/03

어라? 언제 나온거야. 티비를 보지 않는 내가 LGT 의 광고를 봤을리 없다. 새 앨범이라기에 찾아봤더니, 디지털 싱글의 단 한곡. 원래 정규 앨범에 수록될 곡이었다는데, LGT 의 광고에 삽입이 되었다고 한다. 얼른 나와라. 새 앨범!

'Wizard of Oz' 신난다.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나면서, 마치 뭐랄까. 어렷을 때 했던 파이날 택틱스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마법이라도 부려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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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떴다. 한희정 새 앨범. 깜작 놀랐다. 아직 타이틀인 '솜사탕 손에 핀 아이' 밖에 공개되지가 않았는데, 빨리 듣고 싶다. 듣고 싶다. 뭐랄까, 타이틀만 들었을 때 한층 밝아진 분위기다. 그래도 한희정 보이스는 여전해서 다행이다.

바람과 함께 살랑살랑 불어오는 듯한 느낌이다. 다른 곡들도 그럴까. 궁금해, 갑자기 가슴이 설렌다. 어떨지 궁금하다,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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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옴 2009/05/28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여기 들어왔다가 알게됐어 설렌당 ㅎㅎㅎ 들어봐야지

  2. pastel 2009/08/12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월 30일 한희정님께서 Dawny Room Live 라는 제목으로 공연하세요. 파스텔홈피에서 예매받고 있어요 @_@

  3. 불쬐는고양이 2009/09/02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포스트를 썼는데 관련글 떴길래 와봤는데. 타이틀이 끈이 아니고 솜사탕손에핀아이였군요..

오지은 2집 '지은'

from culture/music 2009/05/03 14:27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지은 2집 '지은'. 1집 앨범과 같은 이름의 2집. 단도직입적으로 어떠냐구? 좋다. 좋아. 아쉬운게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은을 알게 되서 왠지 질투가 나는거? 발매 당일 순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고 알고 있다는 것. 왠지 질투난다. 앨범커버는 1집과 마찬가지로 오지은. 예쁘다. 예전부터 예쁘다고 생각했어.

음악은 다 들어보긴 했지만, 1집에 비해서 조금 다른 분위기? 아직까진 말하기가 좀 그렇다. 타이틀인 '날 사랑하느게 아니고' 보다는 방라이브로 들었던 '두려워' 가 개인적으로 좋다. 아직은 1집의 분위기가 더 좋다. 약간 변한 듯한 분위기가 익숙해지지 않아서일까. 1집을 들었을 때 충격적이었던 가사와 멜로디가 약간은 그리운 2집.

그래도 나와 준것만으로 충분해. 푸른새벽은 안될까. 한희정 앨범은 언제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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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ring 2009/05/04 0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른새벽 듣고싶다는.

  2. bluo 2009/05/05 15: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스텔뮤직 발매스케줄일 보면 올해 안에 한희정 EP가 나올듯합니다^^;;

  3. 2009/05/07 0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rihuana_ 2009/05/07 11:33  address  modify / delete

      괜찮아요.
      전 아무렇지 않아요.

      팬이긴 한데,
      오지은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해요.
      나오는 프로그램을 본 적도 없고,
      단지 음악과 제가 아는 한에서의 '오지은' 을
      좋아하고 있을 뿐이에요. :)

      사실, 더 알고 싶지는 않아요.
      이걸로 충분하니까요.

      그러니 미안해 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4. z 2009/05/16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는게 두려운 이 마음은
    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좋은 음악이 잘되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보편적이 되면 열정이 식곤하는데,
    그때엔 마치 남자친구가 바람핀듯한 질투를 느낍니다.
    오지은은 여자니까 괜찮지만요.
    잘되었음 좋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