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TTB 이주의 리뷰에 뽑혔네요
nothing/life 2008/01/31 14:57
2008/01/23 - [culture/book] - 한국의 기획자들 - 실무자들이 말하는 성공적인 기획
이전에 썼던 <한국의 기획자들> 이 알라딘 Thanks to blogger 이주의 리뷰에 뽑혔네요. 상품은 적립금 5만원! 와우! 안그래도 구입할 책들이 있었는데, 아낄 수 있겠네요.
더 좋은 리뷰를 많이 쓰라는 뜻이겠죠. 개인적으로 다른 이벤트들보다 책과 관련된 이벤트들에 뽑히는게 좋습니다. 쌓여가는 책을 보면 뿌듯하니까요. 그래서 약속장소를 잡을 때는 항상 서점으로 정하기도 합니다. 서점에 있다보면, 다 제 책 같은 느낌이 뿌듯해서요. 하핫..
책을 한번 보면 내용을 잘 잊어버리는데, 그렇다고 또 다시 보는건 독서습관에 맞지 않아 생각한게 책을 읽을 때는 메모를 해가며 읽고, 읽은 책은 독후감, 즉 리뷰를 쓰는 것입니다. 한번 더 되새기면서 다시 읽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글 쓰는 능력도 기를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니겠습니까. 때론 쓰는 것이 귀찮을때도 있지만, 글 쓰는 능력도 계발하고, 쓰고나면 뿌듯하고 쌓이는 글들을 보는것도 뿌듯하고 이렇게 가끔씩은 좋은 소식도 있으니 즐겁습니다. :)
리뷰를 많이 작성하시는 블로거 분들은 알라딘 TTB 를 이용해보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테터툴즈의 TTB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API 를 사용한다거나 붙여넣기를 해야한다는 약간의 수고가 있긴 하지만, 알라딘의 책과 음반등의 데이타베이스를 이용할 수 있고, 리뷰를 통해 누군가 그 책을 구입한다면 책의 3%의 적립금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수익이 아직까진 미비하긴 하지만, 많은 리뷰를 쓰고 글을 잘 쓰신다면 수익도 높고 이주의 리뷰에 뽑힐 확률은 높아지겠지요. 저 같은 경우 많은 리뷰를 쓰지 않는데도 그래도 몇천원정도는 TTB 수익이 있습니다.
나중에 책을 읽는 이유와 글 쓰는 이유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좀 더 즐거운 독서와 글쓰기를 위해 정리를 해둘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