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nothing/thought 2007/10/30 00:41
수면은 보기좋게 또 날 가두었다.
비수면은 날 자유롭게 한다.
멍한 상상, 비규칙성 애매모호함.
역설에 또 역설, 그리고 아이러니.
딜레마는 항상 가볍지 않다.
사실 나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
비수면은 날 자유롭게 한다.
멍한 상상, 비규칙성 애매모호함.
역설에 또 역설, 그리고 아이러니.
딜레마는 항상 가볍지 않다.
사실 나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