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nothing/thought 2009/07/24 23:23
숨도 못 쉴 만큼, 엄청난 악몽.
아마도 15년도 넘은 전 이었을 거다. 이 꿈을 마지막으로 꾼 적이.
한 동안은 제대로 잠을 못 잘 듯 하다.
따듯한 온기, 체온의 안락함에 잠 들고 싶다.
아마도 15년도 넘은 전 이었을 거다. 이 꿈을 마지막으로 꾼 적이.
한 동안은 제대로 잠을 못 잘 듯 하다.
따듯한 온기, 체온의 안락함에 잠 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