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옴 즈음의 무등산
travel/korea 2008/11/15 17:45
인적자원관리 박성수 교수님과 분반 학생들과 함께 했던 무등산 등반. 수술 하고 나서 처음으로 등반 이었다. 학점 반영에 수업 외 적인 활동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셨기에, 어쩔 수 없이 참여하게 됐지만 처음으로 중머릿재를 지나 서석대까지 올라가서는 무척이나 보람을 느꼈다. 등반 하고 난 며칠동안은 다리가 아파서 힘들긴 했지만..
겨울 문턱에 선 이 시점, 가을의 따스함이 아니라 봄의 따스함이 생각나기에 꽁꽁 잠궈 두었던 사진 폴더를 뒤적이다 올려본다.



